개미산, IMF 한파는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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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산 수요는 IMF 이후 주 수요처인 섬유·피혁경기 침체와 더불어 동남아로의 공장 이전에 따라 하향세를 보였으나 1999년 이후 다시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유일의 개미산(Formic Acid) 생산기업인 삼성정밀화학의 생산능력은 2만톤으로, 1999년 1만5500톤을 생산해 1998년 1만1500톤에 비해 34.8% 증가했으며, 2000년에는 9.7% 증가한 1만7000톤을 생산한 것으로 추정된다. 수입도 1999년 5800톤으로 1998년에 비해 41.5% 증가했으며 2000년 수입은 37.9% 증가해 8000톤을 기록했다. 독일산 BASF 제품이 45.9%, 중국산 42.3%, 기타 11.8%를 차지했다. 삼성정밀화학은 85%제품만을 생산하고 있으며 BASF는 85%제품과 고순도 개미산인 99%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개미산 수급동향 | 개미산 수입현황(2000.1-9) | 개미산 수요비중(2000) | <화학저널 20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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