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지-Sumitomo, 살충제 판매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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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밸리의 바이오 벤처기업인 비아이지(대표 정종상)는 일본 Sumitomo와 자체 개발한 미생물 살충제 「BIG102」의 상품화 및 세계시장 진출에 대한 전략적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IG102」는 그동안 환경친화적 농약으로 사용해온 BT제가 일반 화학농약에 비해 살충력이 많이 떨어지는 점을 개선한 미생물 살충제이다. 바아이지는 국립 안동대와의 협동연구를 통해 유용미생물을 선발해 대량 배양하는 공정을 개발, 특허 2건을 출원한 상태이다. 비아이지와 Sumitomo는 향후 실증시험을 거친 후 2002년 하반기부터는 완제품을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세계 살충제 시장은 화학농약을 중심으로 100억달러를 형성하고 있다. (042)934-8154 <화학저널 200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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