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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저우 플랜트 생산능력 18만톤으로 … 5G‧NEV 수요 증가 대응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2.04.12 아란세오(Arlanxeo)가 EPDM(Ethylene Propylene Diene Monomer)을 증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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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5G(5세대 이동통신) 인프라와 신에너지자동차(NEV) 용도를 중심으로 EPDM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생산 확대를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