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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스프의 이상훈 사장이 BASF 본사의 전세계 BDO(Butanediol) 사업개발 및 마케팅 책임자로 발탁됐다.한국바스프는 이상훈 화학 및 무역사업부문 사장이 4월1일자로 독일 BASF 본사의 BDO 마케팅 책임자로 발령받아 현지 근무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BDO사업에 대한 전세계적인 마케팅 전략을 입안하고 e비즈니스 등 사업개발을 책임지게 된다.후임으로는 현재 본사의 피터 헤팅거 BDO마케팅 담당이사가 임명돼 자리를 맞바꾸게 됐다.BDO는 스판덱스섬유의 원료인 PolyTHF (Polytetrahydrofuran) 생산에 들어가는 소재로 BASF의 생산능력은 40만톤(약 5억4000만달러) 수준이며, 세계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다.이상훈 사장은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뒤 1978년 한국바스프의 전신인 BASF Korea에 입사해 줄곧 근무해왔다.한국바스프는 BASF가 1997년말부터 한화바스프, 효성바스프, 대상의 라이신사업부 등 국내 5개 회사 및 사업부를 인수해 통합한 회사로 BASF가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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