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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 EV·PHEV 최적 솔루션 강화 … 2024년 반등 기대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4.07.03 도레이(Toray)가 LiB(리튬이온전지) 분리막 사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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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는 분리막 사업이 2023년 자동차용 판매가격 하락 및 민생용 수요 침체 등으로 부진했으며 설비 경쟁력 저하로 감손 손실 약 83억엔을 계상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