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환경오염 방지설비 석유제품 운반선 명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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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은 4월18일 첨단 환경오염방지 설비를 갖춘 석유제품 운반선 2척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태리의 나비가조네 몬타나리로부터 수주해 건조한 2척은 "발레디 아라고나"와 "발레 디 카스티그리아"로 명명됐다. 2척은 미국 환경청(EPA)과 세계적 석유 메이저인 ExxonMobil의 엄격한 환경오염방지 기준을 통과했다. 선박 운항때 발생하는 각종 해상 오염물질의 농도를 측정해 자동적으로 유출 여부를 판단해 제어하는 ODM 시스템과 대기가스 배출규제관련 미국 환경청(EPA)의 기준에 준하는 벡스(VECS) 등의 첨단 환경오염방지 설비가 탑재돼 있다. 또 해난 사고시 원유 유출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이중선체 구조로 건조됐다. 현대미포조선은 현재 프랑스 루이 데리퍼스가 발주한 심해 케이블 부설선과 부산-시모노세키 사이를 운항할 부관 카페리선 등 10여척의 고부가가치 특수선을 건조중이다. <Chemical Daily News 2001/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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