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0억원 투입해 수산화칼륨 18만톤 증설 … 2027년 50만톤 체제로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5.04.21 유니드(대표 정의승·이우일)가 중국에서 신규 수산화칼륨 공장을 준공했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중국, 화학산업 침체로 투자까지 마이너스 | 2026-02-26 | ||
| [배터리] 삼성SDI, 미국의 중국산 ESS 규제로 수혜 | 2026-02-26 | ||
| [합성고무] 아란세오, 중국 HNBR 2500톤 가동 | 2026-02-26 | ||
| [화학경영] 3M, 중국 성장동력 흡수 위해 투자 “확대” | 2026-02-23 | ||
| [석탄화학] 석탄화학, 중국 중심으로 재편 가속화 | 2026-02-23 |





















유니드는 2025년 1월 9만톤 No.1 라인을 준공하고 시운전을 시작했으며 2026년 착공 예정인 No.2 라인을 통해 2027년까지 9만톤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