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0일 (금)
2025년 09월 22일


정부가 석유화학산업 위기에 대응해 자율적인 사업구조 재편을 촉구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월20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산업 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석유화학산업의 △과잉설비 감축 및 고부가 스페셜티 전환 △재무 건전성 확보 △지역경제·고용 영향 최소화 등 구조개편 3대 방향을 제시했다.
△3개 석유화학단지 대상 동시 구조개편 추진 △충분한 자구노력 및 타당성 있는 사업재편 계획 마련 △종합 지원 패키지 마련이라는 정부 지원 3대 원칙도 내놓았다.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생산 감축에 나서면 맞춤형 지원을 하고 무임승차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단호하게 대처할 방침이며 LG화학, 롯데케미칼, SK지오센트릭, 한화토탈, 대한유화, 한화솔루션, DL케미칼, GS칼텍스, HD현대케미칼, 에쓰오일 등 석유화학 10사는 8월2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사업재편 자율협약식을 열고 구조조정 의지를 밝혔다.

 

여천NCC, 급한 불 껐으나 재무위기 여전
여천NCC는 8월8일 여수 No.3 NCC(Naphtha Cracking Center) 가동을 중단했다.
공급과잉과 글로벌 경제 위축에 따른 시황 악화가 원인이며 재가동 여부는 시황에 따라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천NCC는 여수에서 NCC 3기를 가동하고 있으며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이 228만5000톤으로 국내 3위에 올라 있다. No.3 크래커는 여천NCC 전체 생산능력의 약 20.6%를 차지하며 매출은 약 1조3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여천NCC는 2019-2021년 영업이익이 매년 3000억원을 넘었으나 중국·한국의 신증설에 따른 공급과잉과 글로벌 경기 침체로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2022년 마이너스 3867억원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한데 이어 2023년 마이너스 2388억원, 2024년 마이너스 1503억원으로 적자행진을 이어갔고 2025년 1분기에도 영업적자가 498억원에 달했다.
8월 중순에는 디폴트(채무불이행) 위기에 빠지면서 모기업인 한화그룹과 DL그룹이 자금 지원을 놓고 비방전을 벌이는 상황이 벌어졌다.
다행히 한화가 추가 자금 대여 1500억원을 승인하고, DL도 1500억원의 자금 대여를 결정하면서 가까스로 부도 위기에서 벗어났으나 공급과잉에 따른 영업 부진 장기화로 앞날이 불확실한 상태이다.
국내 석유화학산업은 제2의 여천NCC 사태를 우려하고 있으며, 버티기에 돌입한 석유화학산업 전반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불안한 업황에도 그룹을 믿고 회사채를 발행하던 회사채 시장의 신뢰가 깨지면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 사즉생 각오로 에틸렌 370만톤 감축 주문
정부는 자구노력을 지켜본 후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강조하며 사즉생의 각오로 임할 것을 촉구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8월20일 열린 산업 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석유화학산업이 직면한 문제는 명약관화하나 국내기업들은 그동안 문제를 외면해왔다”고 질책했다. 예고된 글로벌 공급과잉에도 과거 호황에 취해 설비를 증설했고 고부가 전환까지 실기했다는 것이다.
정부는 석유화학산업 위기의 근본 원인으로 꼽히는 공급과잉 문제 해소를 위해 에틸렌 생산능력 기준 270만-370만톤의 NCC를 감축할 것을 요구했다.
국내 에틸렌 생산능력은 2025년 6월 기준 1301만2000톤이며 현재 신증설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포함하면 1470만톤에 달해 18-25%를 감축해야 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석유화학기업들은 2025년 말까지 구체적 사업재편 계획을 제출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구조조정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그러나 상호 이해관계가 엇갈려 감축 목표, 시한 등을 지킬 수 있을지 의문시된다.
정부가 구체적인 감축 대상을 정하지 않고 개별기업 차원에서 사업재편 계획을 제시하면 맞춤형 지원 패키지를 제공한다는 방침을 밝혔으나 실효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정부는 석유화학산업의 생존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택과 집중을 기본으로 생산능력 감축과 동시에 고부가·친환경 전환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석유화학, 100일도 안 남은 크리스마스 
석유화학기업들이 구체적인 사업재편 계획을 내기로 협약을 체결했지만 아무 성과 없이 1개월이 지났다.
석유화학과 정유의 수직계열화 추진이 큰 흐름을 형성하고 있으나 자율 협상 원칙 속 물밑 논의에서 입장 차만 확인하고 있으며 일부는 논의 자체에도 소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 촉매 역할을 할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끊이지 않고 있다.
여수, 대산, 울산 등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에서는 8월20일 구조개편 협약 이후 단지별 정유기업을 중심으로 석유화학기업의 통합 제안이 활발히 오가고 있다.
특히, 나프타(Naphtha) 가격 경쟁력 확보와 설비 합리화를 통해 NCC 조절 가능성을 고려해 구조조정 논의 초기부터 수직계열화가 핵심 방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여수단지에서는 LG화학이 GS칼텍스에게 여수 NCC를 매각하고 합작기업을 설립해 NCC를 통합 운영하자는 제안을 했고, 롯데케미칼도 수직계열화 파트너로 GS칼텍스를 염두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GS칼텍스는 정유 사업이 중심이어서 석유화학기업들과의 통합 논의에 상대적으로 소극적이며 시간을 두고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대산에서는 롯데케미칼이 NCC를 HD현대케미칼로 통합하고 HD현대케미칼 모기업인 HD현대오일뱅크가 추가 출자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에서는 SK에너지에서 나프타를 공급받는 SK지오센트릭과 대한유화가 NCC를 통합함으로써 수직계열화를 이루는 구상이 거론되고 있으나 대한유화가 자금 문제로 SK지오센트릭 인수에 난색을 표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수직계열화 뿐만 아니라 석유화학기업 간 수평적 통합을 위한 빅딜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에틸렌 생산 국내 2위, 3위인 롯데케미칼과 여천NCC의 통합 가능성이 대표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123만톤, 여천NCC는 228만톤의 에틸렌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통합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나 한화솔루션과 DL케미칼이 지분을 50%씩 보유한 여천NCC의 지배 구조가 논의에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가 경쟁기업들의 설비 감축 혜택만 누리려는 무임승차에 단호히 대응한다는 방침을 밝혔음에도 일부는  논의에서 한발 물러서 있다. 사업 구조 및 재정 상황에 따라 구조조정 필요성에 차이가 있으며 외국계 또는 합작기업은 본사의 전략 결정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석유화학 관계자는 “적어도 추석 연휴가 지나야 협상 결과가 윤곽을 드러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선 자구노력-후 지원 원칙을 천명한 정부에 대한 추가 지원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더 구체적인 정책적 지원이 있어야 논의가 속도를 낼 것이며 정부도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중국, 2030년 에틸렌 생산능력 9600만톤으로 확장 
아시아 석유화학 시장은 지각 변동이 진행되고 있다.
최대 소비지로 기능하던 중국이 에틸렌 신증설을 계속하는 가운데 후발주자들도 신규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수급밸런스가 악화되면서 가동중단 및 생산능력 최적화에 나서는 국가들이 나오고 있으며 심지어 최근 완공한 설비의 가동을 미루거나 중단하는 사례도 관찰되고 있다. 
중국은 2015년 중국제조 2025 전략을 발표한 이후 대대적인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석유화학제품 생산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중국 석유‧화학공업연합회(CPCIF)에 따르면, 중국은 에틸렌 생산능력을 2026년 7325만톤, 2030년 9600만톤으로 확대하고 2030년대 1억톤을 달성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타이완 석유화학협회(PIAT) 역시 중국 에틸렌 생산능력이 2025년 780만톤 증가함으로써 총 6000만톤을 돌파하고 6년만에 2배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로 2025년 들어 이미 미국 엑손모빌(ExxonMobil)과 완후아케미칼(Wanhua Chemical)이 잇따라 대형 에틸렌 크래커를 가동했으며 12월까지 100만톤 이상을 추가 가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석유화학제품 내수 증가를 기대하고 있으나 경기 둔화에 따른 부진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플래스틱산업협회(JPIF)에 따르면, 중국은 2024년 플래스틱 수입량이 2898만톤, 수출량이 2565만톤으로 순수입이 333만톤으로 크게 감소했다.
내수 침체와 생산능력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과잉 생산물량을 수출하고 있으며 중국의 밀어내기 수출로 아시아 각국의 에틸렌 가동률이 급락하고 있다.
한국은 2024년 평균 가동률이 80.3%로 90%를 밑돌았고, 일본은 3년 연속 90% 미만에 머물렀을 뿐만 아니라 최근 1년간은 실질적으로 70%대를 유지한 것으로 파악된다. 동남아 역시 타이완이 64.8%, 타이는 75.4%로 심각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아시아 국가들 역시 내수가 감소해 석유화학 가동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출에 의존할 수밖에 없으나 중국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생산되는 셰일(Shale) 베이스 석유화학제품이 유입되면서 수급밸런스 붕괴가 가속화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샤힌·라인, 아시아 공급과잉 심화 우려
그러나 아시아 국가들은 여전히 에틸렌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아람코(Saudi Aramco)는 에쓰오일을 통해 울산에서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샤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샤힌은 에쓰오일이 국내 석유화학 사상 최대 투자액인 약 9조3000억원을 투입하는 고부가가치 석유화학 생산설비 건설 프로젝트로 에틸렌 생산능력이 180만톤에 달하며, 아람코와 미국 러머스(Lummus Technology)가 개발한 저부가가치 연료유를 나프타(Naphtha)로 전환하는 T2C2(Thermal Crude to Chemical) 기술을 적용해 생산비용을 낮춤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만, 유도제품은 PE(Polyethylene)만 생산하고 나머지 에틸렌은 외부에 공급하고 프로필렌(Propylene)은 유도제품 생산 계획이 없다는 점에서 공급과잉을 심화시킬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특히, 국내 뿐만 아니라 아시아 석유화학 시장 대부분이 포화 상태에 빠진 상황을 고려할 때 T2C2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도 수요처를 확보할 수 있을지 의문시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인도네시아에 건설하고 있는 라인 프로젝트를 10월 상업 가동할 예정이다. 
라인 프로젝트는 롯데케미칼이 LCI(Lotte Chemical Indonesia)를 통해 인도네시아 반텐(Banten)에 에틸렌 100만톤, 프로필렌 52만톤, PP(Polypropylene) 25만톤 플랜트 등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투자액이 총 39억달러(약 5조4500억원)에 달한다.

 

SCG, 롱손 프로젝트 가동 중단
시장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는 가운데 가동중단 및 생산능력 축소에 나서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필리핀 JG Summit Petrochemical은 2025년 에틸렌을 비롯한 석유화학 생산설비 가동을 무기한 중단한다고 발표했고, 타이 SCG(Siam Cement Group) 역시 베트남 남부 롱손(Longson) 석유화학단지 가동을 2024년 10월부터 중단했다. 
JG Summit은 2023년 증설 프로젝트를, SCG 롱손 석유화학단지는 2024년 신규 건설을 완료하고 가동했으나 가동 직후 석유화학 수급밸런스 악화로 직격타를 맞은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SCG는 8월 말부터 롱손단지를 재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남아 최대의 에너지·화학산업 클러스터를 보유한 싱가폴 역시 시장 구도가 재편되고 있다. 
영국 쉘(Shell)은 2025년 초 주롱(Jurong)섬에 위치한 정유공장과 석유화학 플랜트를 인도네시아 최대 화학기업인 CAP(Chandra Asri Pacific)와 스위스 무역기업 글렌코어(Glencore)의 합작기업 Aster Chemical & Energy에게 매각했다. 
싱가폴은 2019년 세계 최초로 탄소세를 도입하는 등 탈탄소 정책이 석유화학산업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코스트가 높은 편으로 파악된다. (윤우성 선임기자: yys@chemlocus.com)

구독신청
한줄의견
평점 선택
(0 / 500 글자)
관련뉴스
화학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주식회사 화학경제연구원(이하 "회사")은 회사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http://www.chemlocus.com, 이하 "켐로커스") 및 책자로 발간되는 "화학저널"을 이용하는 이용자님들의 개인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래와 같은 취급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 차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10. 고지의 의무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무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선택: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주소 유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정보, 맥어드레스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사업자등록정보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회원 아이디, 비밀번호, 접속IP정보, 맥어드레스 - 회원 유무의 확인 및 이용자 식별을 위함 (3) 이메일,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팩스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이벤트 안내 및 상품 발송,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4) 주소 : 서비스 이용에 따른 상품 배송을 위함 (5) 부서명, 직위, 관심분야: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6)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 정보 : 서비스 이용에 따른 결제와 환불처리, 세금계산서 발행, 금융거래 본인 인증 및 금융 서비스를 위함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또한 개인정보가 제3자에게 제공된 경우에는 제3자에게도 파기하도록 지시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회사명, 부서, 직책, 회사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 보존근거 : 재가입이나 연장 때 필요 - 보존기간 : 회원가입 시점 후 5년, 탈퇴 및 삭제요청시 즉시 파기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1) 파기절차 :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2)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회원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거나 정정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 또는 정정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마이페이지 > 회원정보관리』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또는 정정하거나, chemj@chemlocus.com, 02-6124-6660~8 내선 202로 연락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회원이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단, 다음의 경우에는 개인정보의 열람 및 정정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본인 또는 제3자의 생명, 신체, 재산 또는 권익을 현저하게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 당해 서비스제공자의 업무에 현저한 지장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 - 법령에 위반하는 경우 등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켐로커스"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1)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이 확인할 수 없도록 하는 기능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공공장소에서의 인터넷사용 등 여러 방법으로 타인에게 알려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의 보호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용자께서도 개인의 정보를 타인에게 유출시키거나 제공하여서는 아니 되며, 자신의 개인정보를 책임 있게 관리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비밀번호 등의 유출에 대해서는 "켐로커스"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 이용자의 파일 및 전송 데이터, 계좌번호, 이용자 식별 정보 등의 중요한 데이터는 암호화하여 별도의 보안기능을 통해 보호하고 있습니다.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켐로커스"는 이용자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용자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찾아내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쿠키란 웹사이트서버가 사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전송하는 소량의 정보입니다. 쿠키는 이용자의 컴퓨터는 식별하지만 이용자를 개인적으로 식별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쿠키에 대한 선택권이 있습니다. 이용자의 웹브라우저를 조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다 받아들이거나, 쿠키가 설치될 때 통지를 보내도록 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켐로커스"에서 로그인이 필요한 일부 서비스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켐로커스"는 원활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위하여, 최소한의 제한된 범위에서 개인정보를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유 및 이용기간은 회원 탈퇴 및 위탁 계약 만료 시까지이며 위탁 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 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들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수탁사수탁 업무 및 목적보유 및 이용기간
미래 이포스트상품 배송
서비스 목적 달성시 또는 관계법령에 따른 보존기한까지
LG U+구독 신청에 필요한 신용카드, 현금결제 등의 결제 대행
홈페이지코리아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회원님들의 의견과 불만을 제기할 수 있도록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의견을 주시면 접수 후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조치하여 처리 결과를 통보해드립니다. 회원님과 켐로커스가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한 경우 정부에서 운영중인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www.cyberprivacy.or.kr)에 그 처리를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대검찰청 인터넷 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 (http://www.ctrc.go.kr/1566-0112)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여 이용자들의 개인정보에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용자께서 "켐로커스"에 개인정보와 관련한 문의, 의견, 불만을 제기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아래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서경선 상무 sks@chemlocus.com 10. 고지의 의무 현 개인정보 취급 방침은 2016년 1월 4일부터 시행합니다. 또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변경공고일자 및 그 시행일자 등을 부여하여 개정여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방침 변경 공고 일자 : 2015년 12월 28일 개인정보 취급방침 시행일자 : 2016년 1월 4일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11년 2월1일]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회사명, 부서, 직위,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팩스, 이메일, 홈페이지주소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부서명/직위 :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3) 이메일, 홈페이지 주소, 팩스,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