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Lysine 반덤핑 혐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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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한국산 Lysine을 반덤핑 혐의로 제소, 제일제당 및 한국BASF가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중국 국무원 대외무역합작부는 한국, 미국, 인도네시아 등 3개국에서 수입하는 동물용 사료첨가제 라이신(Lysine)에 대해 반덤핑 조사를 시작한다고 6월19일 발표했다. 중국의 라이신 관련업계가 산정한 덤핑률은 미국 75.0%, 한국 39.2%, 인도네시아 23.4%로 중국이 덤핑으로 판정하게 되면 한국이 가장 큰 타격을 받게 된다. 한국바스프와 제일제당 인도네시아 공장이 2000년 중국이 수입한 라이신 4만4000여톤의 71%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사 대상기업의 중국 수출량은 한국바스프 1만6325톤(2055만달러), 제일제당 인도네시아 공장 1만5228톤(1947만달러), 그리고 미국의 ADM 1만3227톤(1569만달러)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라이신 생산능력(1999) | <화학저널 2001/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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