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산업, 신지식인 대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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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표준원이 선정한 신지식인에 화학기업 관계자 6명이 선정됐고. LG화학 및 LG생활건강은 4명을 배출했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주덕영)은 21세기 창조적 지식기반국가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신지식인 17인을 발굴·선정했다. 화학산업계에서는 LG화학 여천공장 SM생산팀의 김승복씨가 선정된 것을 비롯 LG화학 청주공장 캐스팅생산팀 오세철씨, LG생활건강 울산공장 세탁용품생산팀의 정가영씨 및 화장품공장 생산혁신TFT의 윤영태씨, DPI 자보토료 생산팀 정구만씨, 금호미쓰이화학의 박남성씨가 선정됐다. 그래프,도표: 신지식인 선정자 명단 <Chemical Daily News 2001/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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