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ll, 중국 PP 25만-30만톤 프로젝트 연기
|
Basell은 타이완의 계열사 Taiwan Polypropylene, 중국의 Qingdao Kailian Group과 합작으로 중국 Qingdao에 건설하는 PP 25만-30만톤 프로젝트의 완공시기를 2002-03년에서 2003-04년으로 1년 연기할 방침이다. Sinopec이 Qingdao Kailian으로부터 인수한 Qingdao 정유공장에서 프로필렌을 공급받아야 하나 PP 20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기에도 타이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Qingdao 정유공장을 확장하거나 다른 지역에서 프로필렌을 공급받아야 하는 난점에 빠져 있다. Sinopec은 Qingdao 정유공장의 생산능력을 2005년까지 300만톤에서 500만톤으로 증설할 예정이다. Basell은 Maoming Petrochemical의 PP 14만톤 플랜트에도 업그레이드 기술을 제공하는 대가로 지분을 인수할 예정이었으나 포기했다. Maoming이 Sinopec의 도움을 받아 자체적으로 크래커 및 PP 플랜트를 증설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ACN 2001/07/02> <화학저널 2001/8/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중국, 화학산업 침체로 투자까지 마이너스 | 2026-02-26 | ||
| [배터리] 삼성SDI, 미국의 중국산 ESS 규제로 수혜 | 2026-02-26 | ||
| [합성고무] 아란세오, 중국 HNBR 2500톤 가동 | 2026-02-26 | ||
| [화학경영] 3M, 중국 성장동력 흡수 위해 투자 “확대” | 2026-02-23 | ||
| [석탄화학] 석탄화학, 중국 중심으로 재편 가속화 | 2026-02-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