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다이아공구 독일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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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한국산 다이아몬드공구가 호평을 받아 현지 수입시장에서 최대 공급국으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공에 따르면 독일 다이아몬드공구 수입시장 점유율은 92년 스위스가 17%, 한국이 10%였으나 93년에는 한국산의 진출이 크게 확대돼 전체의 35%로 수위를 차지한데 이어 94년 들어서도 지난 상반기중 467 만달러로 전체의 41%를 차지하는 등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화학저널 1994/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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