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올-MTBE 대립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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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의 MTBE(Methyl-tertiary Butyl Ether) 사용금지 결정을 둘러싸고 에탄올과 MTBE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가 2003년 1월1일부터 MTBE 사용을 금지한 것을 놓고 합법성 여부의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에탄올 관련기업들은 MTBE 수요가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대부분의 미국시장에서 감소해 알콜 수요에 커다란 공백이 창출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는 반면, MTBE 관계기업들은 MTBE가 환경적으로 안전하기 때문에 리포머 가솔린(Reformulated Gasoline) 역할이 지속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MTBE 산업 대표기구인 Oxygenated Fuels Association(OFA)는 2001년 1월말 캘리포니아가 MTBE 사용을 금지하기로 한 결정이 공기청정법(Clean Air Act)에 위배된다고 주장하면서 이를 저지하기 위해 새크라멘토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표, 그래프: | 세계 MTBE 생산능력 비중 | 세계 MTBE 수요비중 | 주요 국가의 MTBE 생산능력 비교 | 동아시아의 MTBE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01/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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