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켐 매각방침에 석유화학업계 눈독
|
포항제철의 중장기 계획에 따라 매각이 확실시되고 있는 포스코켐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항제철은 중장기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포스코켐(대표 김영남)과 정우석탄의 매각방침을 세우고 95년초 공개 경쟁입찰을 실시할 예정으로 이에 관심을 갖고 있는 유공·럭키·삼성 등이 인수경쟁을 벌이고 있다. 포항제철은 94년초까지만해도 이 기업들을 그룹에 존속시킬 예정이었으나 김만제회장의 포철취임으로 매각쪽으로 방침이 세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석유화학업계에서는 94년 석유화학산업의 호황에 편승, 이 기업들을 인수하면 즉시 경영회복이 가능하고 또 제품생산의 통일화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인수에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포철 매각대상기업 경영현황 | <화학저널 1995/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포스코켐텍, 양극재 3만톤 체제로… | 2019-02-28 | ||
| [배터리] 포스코켐텍, 음극재 호조 덕분에… | 2019-01-29 | ||
| [화학경영] 포스코켐텍, 포스코케미칼로 재탄생 | 2019-01-25 | ||
| [화학경영] 포스코켐텍, 민경준 사장 선임 | 2018-12-2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포스코켐텍, 포스코EMS 통합 LiB 소재 메이저로… | 2018-12-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