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수, 다국적 수처리기업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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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처리제 시장규모는 190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 중 냉각수와 보일러수, 제조기업에 들어가는 폐수처리용 수처리제는 500억원 정도로 추정되며 Polymer 수처리제와 기타 시장이 1400억원 정도로 추정된다. 냉각수는 Nalco와 BetzDearborn, 한수의 3파전으로 가고 있다. 수처리제 중 냉각수를 생산하는 국내기업은 소기업을 포함해 전국에 10여개 정도로 추정된다. 현재 세계 수처리제 시장에서 최대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Nalco는 국내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순환수량 기준으로 국내시장은 288만㎥/hr로 추정되고 있으며 Nalco는 84만㎥/hr로 시장점유율 30%로 국내 선두를 달리고 있다. 날코는 SK, 여천NCC, 삼성, 현대 등의 석유화학기업을 포함해 S-Oil, LG-Caltex 등의 정유사, Hynix, 동부전자 등 반도체기업 등에 주로 공급하고 있으며 중부지방의 시장점유율이 높은 상황이다. 표, 그래프 : | 울산 순환수량 | 서산 순환수량 | 냉각수 순환수량 비교 | 냉각수 시장점유율(2000) | <화학저널 2001/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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