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탈렌, 수출 감소추세
|
나프탈렌(Naphtalene) 수출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다. 1999년 나프탈렌 수출량의 31.9%, 26.6%를 차지했던 중국, 인디아 시장의 수요가 줄어들면서 2001년 나프탈렌 수출은 타이 수출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2000년 기준 나프탈렌 수출비중의 74.8%를 차지했던 타이는 2001년 들어 비중이 77.8%로 높아졌으며 수출비중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수출국이던 중국의 나프탈렌 수요는 15만톤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30여개의 생산기업 중 생산능력이 1만톤 이상이 3개, 5000톤 이상이 8개이며 소량 생산기업까지 포함한다면 중국은 자가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인디아 수출물량은 1998년 2448톤, 1999년 880톤으로 줄었으며 2000년 들어 자취를 감췄다. 경기침체에 따른 중국 나프탈렌 수요기업들의 도산과 러시아, 우크라이나산이 강세를 보이면서 가격경쟁에 밀려 중국과 인디아 수출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표, 그래프 : | 나프탈렌 수출가격 추이 | PA 수급동향 | 공업용 나프탈렌 수급동향 | 공업용 나프탈렌 수출현황 | <화학저널 2001/1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올레핀‧폴리머도 수출제한 가능성 부상 | 2026-03-30 | ||
| [산업정책] 나프타, 3월27일 0시부터 수출 통제한다! | 2026-03-26 | ||
| [나노소재] 동원시스템즈, 아시아 나노소재 수출 확대 | 2026-03-25 | ||
| [석유화학] 나프타, 4월 셧다운 위기에 수출 제한 | 2026-03-2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2029년 자급률 91% 도달 PVC‧PP는 수출입 “역전” | 2026-0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