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C 대체물질 개발 “극히 부진”
|
1987년 오존층 보호를 위한 몬트리올의정서가 채택돼 냉매, 분사제 등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CFC(Chloro Fluoro Carbon)계 물질에 대한 단계적인 생산·소비 규제가 시행되고 있으나 국내 대체물질 개발은 매우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CFC계 물질은 자체적으로 염소원자가 자외선에 의해 분해된 후 대기중의 오존과 반응해 오존층을 파괴하기 때문에 대체물질로 염소원자를 수소로 일부 치환된 HCFC(Hydro Chloro Fluoro Carbon)계 물질과 염소가 결합되어 있지 않은 HFC(Hydro Fluoro Carbon)계 물질에 대한 연구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CFC 대체물질 관련 특허 출원건수는 1988년부터 1999년 10월까지 총 245건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HCFC계는 60건이고, HFC계는 125건에 달했다. 1994년을 기준으로 HCFC계 출원은 점차 감소하고 있는 반면 HFC계 출원은 상대적으로 증가추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HCFC계 물질이 CFC의 장기적인 대체물이 될 수 없어 장기적 대체물인 HFC계 물질 연구에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표, 그래프 : | 대체물질 특허출원 비교 | HFC계 물질 관련특허 출원현황 | HCFC계 물질 관련특허 출원현황 | CFC 대체물질 관련특허 출원현황 | <화학저널 2002/1/1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 PFAS, AI 활용 대체물질 모색 | 2024-04-04 | ||
| [산업용가스] HCFC-142b, LiB 부진으로 폭락 | 2024-02-08 | ||
| [산업용가스] HCFC, 전기자동차 특수 “끝” | 2024-01-16 | ||
| [산업용가스] HCFC-142b, 하락세 계속된다! | 2023-05-15 | ||
| [산업용가스] HCFC-142b, 급락세로 전환… | 2023-0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