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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 국내기업들의 영업실적은 순익증가가 매출증가에 크게 못미쳐, 수익성이 뒷받침되지 않는 외형성장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결산법인 총 528개 기업중 499개 기업(주총 불실시 기업 29개 제외)의 91년 영업실적을 조사·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총 158조6781억원으로 90년 129조2612억원에 비해 22.8% 증가했다. 반면, 순이익은 3조4066억원으로 90년 3조1286억원 대비 8.9%의 신장률을 기록, 전반적으로 내수호조에 따른 높은 외형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외부문(금융·외환)의 수지가 악화, 매출증가에 크게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매출액 상위 20개 업체 | 순이익 상위 20개 업체 | 경상이익 상위 20개 업체 | 매출액 증가율 상위 10개 업체 | 경상이익 증가율 상위 10개 업체 | 순이익 증가율 상위 10개 업체 | 부채비율 상위 10개 업체 | 특별이익 상위 9개 업체 | 특별손실 상위 9개 업체 | 화학관련 상장기업 영업실적(1991년) | <화학저널 199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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