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탄올, 생산능력 합리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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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 메탄올 플랜트 폐쇄가 잇따라 생산능력 합리화 바람이 멈추지 않고 있다. 원료 및 에너지 코스트 상승으로 플랜트의 국제경쟁력이 약화됨에 따라 1997년부터 전체의 40%에 해당되는 생산능력의 가동이 중단돼 총 생산능력이 540만톤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중동, 아시아, Trinidad, 남미의 대규모 신증설이 미국의 가동중단 생산능력을 상쇄하고도 남으며, 세계 총 생산능력은 3400만톤으로 2001년 2950만톤에 비해 15% 증가했다. 유럽 생산기업들도 저가 수입제품과의 경쟁격화에도 직면해 있는데, 미국과 유럽의 생산기업들은 가동률을 80% 이하로 낮춰야할 형편이다. 특히, 북미 생산기업들은 2001년 초 천연가스 가격상승으로 크게 타격을 입었다. 표, 그래프 : | 메탄올 계약가격 전망 | 세계 메탄올 수요 전망 | <화학저널 2002/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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