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HF산업 존폐 기로에 …
|
미국의 Hydrofluoric(HF) 생산기업들이 경기침체와 HCFC 단계적 폐지 계획에 따른 수요약세로 고전하고 있다. HF 유도품인 HCFC(Hydrochlorofluorocarbon)- 141b의 단계적 폐지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HF 수요의 3%에 불과하지만 석유 알킬화가 정유공장의 높은 가동률의 뒷받침을 받고 있다는 점만 희망적이다. 전기부문 수요도 급락했으며, Fluorocarbon과 Fluoropolymer 수요도 경기침체에 따라 얼어붙고 있다. 가동률은 2000년 80% 중반에서 2001년 70% 전·중반대로 하락했다. 또 생산기업들이 앞다투어 판매에 들어가면서 단가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HF 미국가격은 FOB 기준 톤당 180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북미의 HF 수요비중(2000) | 세계 HF 생산비중(2000) | 북미의 HF 생산기업 | <화학저널 2002/3/1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솔루스, ESS용 전지박 북미 공급 확대 | 2025-11-13 | ||
| [EP/컴파운딩] HS효성, 북미 탄소섬유 시장 공략 | 2025-09-10 | ||
| [배터리] SK온, 북미 ESS 진출 본격화 | 2025-09-04 | ||
| [배터리] SK온, 엘앤에프와 북미시장 공략 | 2025-07-1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EPP, 북미 시장을 개척하라! | 2025-09-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