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아크릴레이트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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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대표 성재갑)은 총 950억원을 투입, 연산 9만톤규모의 아크릴레이트 제3공장을 건설키로 했다. 여천 공단내에 건설되는 제3공장이 완공되면 LG화학은 기존 연산 7만8000톤 규모의 제1,2공장과 함께 연산 16만8000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되고 280억원 이상의 수입대체효과가 기대된다. LG화학은 3공장건설을 위해 최근 일본 觸媒化學과 아크릴레이트 생산에 관한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하고 96년 하반기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장건설에 착수했다. 아크릴레이트는 도료(자동차용, 선박용), 아크릴섬유 등의 원료로 자동차산업과 선박산업이 최대호황을 맞으면서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5/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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