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지약품, 지각변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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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펄프·제지산업을 휩쓸었던 통합 열풍과 경제침체가 화학제품 공급기업들에게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화학기업들은 지리 및 생산제품의 틈새를 공략하고 탄탄한 수요기업과의 협력을 위해 채산을 강화하는 전략을 모색하면서 인수·합병, 세계화, 비용절감,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펄프·제지 생산기업인 Weyerhaeuser는 Georgia-Pacific의 건축제품 사업부 인수를 추진했으나, 2002년 1월 경쟁사인 Willamette Industries를 60억달러에 인수하는데 합의, International Paper와 Georgia-Pacific에 이어 북미 펄프·제지 생산기업 3위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연평균 3억달러의 고정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지약품의 최대 인수·합병은 Kemira가 Vinings Industries를 인수한 것으로, Kemira는 풀서비스 공급기업인 Ondeo Nalco 및 Hercules와 함께 3대 메이저로 부상하게 됐다. 표, 그래프 | 펄프·제지산업 M&A현황(2000-01) | 제지약품사업 인수현황(2001) | <화학저널 2002/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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