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나프타 평균가격 237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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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타 가격이 2002년 5월 톤당 237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3.2%, 전월대비 4.4% 내렸으나 여전히 강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5월 옥수수와 대두의 국제가격은 주산지인 아르헨티나의 기상악화와 중국의 수요증가에 따라 상승세, 소맥 또한 주산지인 미국의 일기불순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옥수수는 4.8%, 소맥은 1.4%, 대두도 3.5% 상승했다. 반면, 원당은 주산지인 브라질·타이의 생산량 증가와 최대 수입국가인 중국·러시아의 수입량 감소에 따라 하락세를 지속, 5월에도 3.4% 떨어졌다. 커피는 브라질의 수확개시에 따른 공급량 증가로 하락세를 보여 5.9% 하락했다. 비철금속은 전기동, 알루미늄을 중심으로 재고량이 증가하면서 하락세가 지속됐으나, 최근 들어서는 주요 생산기업의 감산 소식으로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기동이 0.1% 상승한 반면, 알루미늄 1.8%, 니켈 2.3%, 아연 4.6% 하락했다. 나프타는 에틸렌 크래커의 개보수로 수요가 감소하면서 전월대비 4.4% 하락했고 당분간 감산조치 등으로 강보합세를 보이겠으나, 경기회복이 예상보다 늦어지면 상승폭이 제한될 것으로 전망된다. 천연고무는 주산지인 인도네시아 등의 기후가 건조해지면서 생산량이 감소해 전월대비 6.1% 상승했다. 표, 그래프: | 국제원자재 가격동향 | <Chemical Daily News 2002/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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