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화학기업 EVA -654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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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상장 화학기업의 경영실적이 매우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01년 75개 상장 화학기업들의 EVA는 -6541억원으로 1사당 -87억2133만원에 달해 689개 상장기업의 1사당 평균 EVA -12억원의 4배에 달했다.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2001년 말 689개 상장기업 중 금융업, 관리종목, 워크아웃종목, 자본잠식기업 등을 제외한 487종목의 EVA를 분석한 결과 분석 대상기업의 전체 EVA는 -5706억원을 기록해 1사당 평균 12억원의 부가가치를 상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하이닉스반도체의 EVA실적(-2조6000억원)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2조168억원, 1사당 41억원의 (+)실적을 나타냈다. EVA 합계와 1사 평균수치는 (-)를 기록했으나 2000년의 전체 -1조7754억원, 1사 평균 -38억원보다는 향상된 실적을 보였다. EVA가 (+)인 대상기업도 223개로 전체 분석대상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산출개시 이후 가장 높았다. 표, 그래프 | EVA실적 비교 | EVA 상위 30대기업 | 주당 EVA 상위 30대기업 | <화학저널 2002/7/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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