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PS 2사체제 통합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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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PS(Polystyrene) 생산기업인 Asahi Kasei, Mitsubishi Chemical, Idemitsu Petrochemical이 PS 일본사업을 2002년 통합한다는 기본원칙에 7월3일 합의했다. Asahi Kasei와 Mitsubishi Chemical이 PS 사업을 통합해 50대50 비율로 합작한 A&M Styrene과 Idemitsu Petrochemical의 PS 사업을 통합해 별도의 합작회사를 설립하게 된다. 3사의 PS 통합법인 출자비율은 Asahi Kasei 45%, Mitsubishi Chemical과 Idemitsu Petrochemical이 각각 27.5%로 예정하고 있으며, 2002년 가을 통합을 마무리하고 곧바로 영업을 개시할 방침이다. 원료인 Styrene도 공동출자해 PS 합작기업에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3사의 PS 사업이 통합되면 Idemitsu와 제휴관계에 있는 Dainippon Ink & Chemicals의 참여도 예상돼 알본 PS 사업은 2사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PS 생산능력(2001) | <화학저널 2002/7/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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