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바이오 공동 연구·생산·마케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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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생명과학산업위원회(위원장 허영섭 녹십자 회장)는 7월12일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에서 허영섭 위원장, 손병두 부회장, 한동혁 대한제당 사장, 조완규 한국생물산업협회 회장,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 등 생명과학 업계·학계·연구소 최고경영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전경련은 2002년 하반기에 ▲생명과학산업 환경개선 실태조사 ▲민-관 공동 해외 선진 바이오기업 시찰 ▲바이오 기반기술 공동개발방안 수립 ▲생명과학기업 공동연구 및 생산·마케팅 프로세스 개발 등을 중점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생명과학기업 공동연구 및 생산·마케팅 프로세스 개발 추진사업은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경쟁력을 감안해 바이오 선진국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공동대처가 시급하다는 위기의식에서 나온 것이다. 전경련은 국내 공통핵심기술 등을 도출하자는 차원에서 2002년 상반기부터 바이오업계 공동으로 자금을 출연받아 [산업계에서 바라보는 생명과학산업 기술로드맵] 작성사업을 추진에 진력하고 있다. 사실상 국내 547개에 이르는 제약기업들의 R&D 비용을 모두 합쳐도 해외 대형제약기업 1사의 연구개발 비용에 미치지 못한 것이 국내 제약산업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내 생명과학기업 공동연구 및 생산·마케팅 프로세스 개발은 기본 바이오기업 뿐만 아니라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우수 바이오벤처들과 대기업의 연계를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Chemical Daily News 2002/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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