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파이프 시장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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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B(Polybutylene)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배수용 파이프시장의 성장과 함께 기존 파이프의 내열·내약품·부식 등을 보완한 다양한 재질의 제품이 선보이면서 내열성이 우수한 PB파이프가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PB파이프시장은 94년 180억원 규모로 93년 130억원에 비해 38%의 성장을 나타냈으며 95년에는 250억원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국내 PB파이프는 90년 에이콘이 영국의 Hepworth의 기술을 도입해 생산을 시작한 이후 93년초 동양프라스틱, 93년말 용마산업이 진출함에 따라 3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기업별 공급현황을 보면, 국내 선두기업인 에이콘이 100억원을 판매해 55.5%를 점유하고 있으며, 동양프라스틱이 50억원, 용마산업이 30억원을 각각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표, 그래프; | 국내 PB파이프 공급현황(1994) | <화학저널1995/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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