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R&D자금 “편중지원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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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가 전체의 6.6%인 3009억원 사용 … 서울대도 부동의 1위 정부 연구개발사업을 가장 많이 수행한 연구기관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고, 대학 중에서는 서울대가 가장 많이 수행하는 등 편중지원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과학기술부에 따르면, ETRI는 2001년 정부의 전체 연구비 중 6.6%인 3009억원(2575억원은 정보화촉진기금)을 사용했다. TOP 10 중 출연연구원이 대학에 비해 많은 것은 출연(연)에 기관출연금이 포함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기관출연금을 제외하면 TOP 10에 서울대 외에 포항공대와 연세대가 추가 포함된다. 반면, 연구과제 수를 기준으로 하면 Top 10 연구기관은 모두 대학으로 나타났다. 대학이 소규모 다수 연구과제를 수행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는데 대학은 평균 연구비가 약 7000만원, 출연(연)은 약 4억원으로 나타나고 있다. 표, 그래프 | 연구책임자 연령 및 성별 분포 | 6T 분야별 연구책임자 분포 | TOP 20 대학(연구비 기준) | TOP 10 연구기관(연구비 기준) | TOP 10 연구기관(연구과제 수) | <화학저널 200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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