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피부, 실용화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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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화상으로 보기 흉하게 된 피부나 질병 또는 외상에 의한 흉터를 다시 원래의 매끄럽고 고운 피부로 만들기 위한 인공피부가 바이오 인공장기 실용화에 있어 가장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에 따르면, 인공피부는 창상피복재와 인공피부 그리고 생인공피부(배양피부)로 나눌 수 있는데, 최근에는 피부조직의 일부를 떼어내 배양해 얻은 생인공피부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생인공피부는 생체적합성 재료를 사용해 원하는 기능과 구조를 가진 골격을 구성하고, 여기에 피부세포를 3차원적으로 조직 배양해 만든 실제 피부와 거의 동일한 살아 있는 인공피부를 말한다. 피부가 손상된 성인 중환자는 대체로 2000-40000㎠의 이식용 피부가 소요되며, 특히 손상부위가 넓은 화상환자에게는 작은 피부조직으로부터 수십∼수백배 넓게 증식된 생인공피부의 적용이 필요하다. 표, 그래프 | 인공피부 관련재료 특허 출원현황 | 국내 인공피부 관련특허 출원추이 | 미국의 인공피부 관련특허 출원추이 | 인공피부 관련특허 출원분포 | <화학저널 2002/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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