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P, 한-일 주도권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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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P 세계수요가 2000년 15만6000대에서 2001년 45만6000대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PDP 수요분포는 유럽 35%, 미국 30%, 일본 30%, 기타 5%를 보이고 있다. 2000년 PDP 생산능력은 모듈 기준으로 일본이 2만6000대, 한국이 4000대이며, 일본에서는 Fujitsu 1만1000대, NEC 1만1000대, Pioneer 4000대이다. 2001년에는 일본이 8만5000대, 한국이 6만3000대에 달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일본에서는 후지츠 6만대, NEC 1만1000대, Pioneer 1만4000대, 한국에서는 LG전자 3만대, 삼성SDI 3만대, 오리온전기 3000대로 확대됐다. 국내에서는 1980년대에 LG전자, 삼성SDI, 오리온전기 등이 PDP를 개발했다. LG전자는 1990년대 들어 40인치, 50인치, 60인치 PDP를 개발했는데 60인치는 1998년 10월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LG전자는 2001년 3월 현재 생산능력이 월 3만대에 달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전망 | <화학저널 20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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