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01년 발전 2852억k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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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한국의 발전량은 2852억kWh로 OECD 국가 중 7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OECD 회원국들과의 교류확대 및 협력강화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발간한 <OECD 국가의 주요통계지표>에 따르면, 한국의 2001년 발전량은 2852억kWh로 OECD 국가 가운데 7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발전량은 2000년에 8위였으나 일년만에 2796억kWh를 생산한 이태리를 추월했다. 발전량 최대 국가는 미국으로 무려 3조9788억kWh를 기록해 한국의 15배 수준을 과시했다. 이어 일본이 1조 1042억kWh, 캐나다가 5841억kWh, 독일이5790억kWh 등의 순이었다. 프랑스와 영국은 각각 5501억kWh, 3852억kWh로 집계됐다. 그밖에 이태리, 스페인, 오스트레일리아의 발전량은 한국보다 적은 수준에 그쳤다. 표, 그래프: | 세계 발전량 비교(2001) | 발전량 비교(2001) > | <Chemical Daily News 2003/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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