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소비절감 대책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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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총에너지(1차에너지) 소비는 경기회복에 따라 2001년의 성장세 둔화에서 벗어나 전년대비 4.7% 증가한 2억760만TOE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01년 총에너지 소비는 전년대비 2.9% 증가한 1억9840만TOE로 집계됐고, 2002년에는 경제여건 개선에 따라 2001년보다 높은 소비 증가세를 유지했다. 2000년 이후 높은 국제유가의 지속과 경제여건의 악화로 2001년에는 2.9% 증가에 그쳤다. 에너지 소비증가율은 최근 하향 안정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경제성장이 1990년대와 달리 3-6%대의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2002년 석유 수요는 2001년의 0.1% 증가에서 벗어나 1.7%의 증가율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됐으며, LNG는 고성장 추세를 유지해 7.2%, 원자력은 2002년 2기의 신규 원전이 준공됨에 따라 2001년의 2.9%에서 8.2%로 수요증가율이 높아졌다. 표, 그래프 | 최종에너지 수요현황 | 전력 소비동향 | 총에너지 수요전망 | 전력 및 도시가스 소비증가율 비교 | 경제성장률 및 에너지 소비증가율 비교 | <화학저널 2003/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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