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산 SBR 덤핑조사 연기
|
신화통신, 무수프탈산 9월6일 조사 … WTO 가입국 면모 멀었나? 중국이 한국산 합성고무(SBR) 등 2종의 외국산 화학제품에 대한 덤핑 조사를 6개월 연장했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대외무역경제합작부는 한국과 일본, 러시아 등지에서 생산되는 타이어, 기타 고무제품의 원재료인 SBR(Styrene Butadiene Rubber)과 한국, 일본, 인디아 등으로부터 수입되는 PA (Phthalic Anhydride) 등 2가지에 대해 덤핑조사를 연장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SBR과 PA에 대한 덤핑조사는 2003년 9월19일과 9월6일로 각각 연장됐다. 앞서 중국은 2002년 3월 이들 제품에 대한 반덤핑조사에 착수했었다. 중국의 덤핑 조사규정에 따르면 덤핑조사 기간은 1년으로 제한되지만 필요할 경우 6개월 연장할 수 있다. 중국은 미국, 유럽 국가 등과 15년에 걸친 협상 끝에 2001년 12월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했다. <Chemical Journal 2003/03/0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자동차소재] EV, 중국 대응할 R&D 인력확충 시급하다! | 2026-04-08 | ||
| [배터리] 배터리, 일본의 중국 견제에 “불똥” 우려 | 2026-04-07 | ||
| [화학경영] 아케마, 중국 PVDF 생산능력 20% 확대 | 2026-04-07 | ||
| [EP/컴파운딩] 치메이, 중국에서 고기능 ABS 직접 생산 | 2026-04-07 | ||
| [배터리] LG엔솔, 중국 신왕다 특허침해 압박 “강화” | 2026-04-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