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화학, 대형 변압기용 초고압 에폭시 절연재 개발 …
|
LG화학(대표 성재갑)은 최근 대형 MOLD변압기에 사용되는 초고압 에폭시 절연재의 자체개발에 성공하고 온산공장에 연산 3000톤규모로 본격 생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LG화학이 지난 91년부터 모두 50억원을 투자, 에폭시 소재를 이용한 전기·전자 절연부문에 전략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해온 결과, 탁월한 내전압성, 내열 충격성을 갖는 대형 MOLD 변압기용 초고압 에폭시 절연재를 스위스의 다국적 기업인 Ciba- Geigy에 이어 세계 두번째로 개발, 상품화하는데 성공했다. 대형 MOLD 변압기용 에폭시 절연재의 수요는 국내 LG산전, 효성중공업, 현대중공업 등 6개사가 연간 1000톤 이상의 국내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국외에는 유럽과 일본 등에 집중되어 독일의 지멘스, 일본의 후지, 도시바 등 연간 1만톤 규모의 해외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연간 15% 이상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화학저널 1995/5/2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석유화학, 중동 사태로 전망 심각하게 악화 | 2026-04-09 | ||
| [금속화학/실리콘] LG엔솔, 해외 동박 투자금 800억원 회수 | 2026-04-08 | ||
| [아로마틱] LG화학, 대산 BPA 16만5000톤 매각 | 2026-04-08 | ||
| [배터리] LG엔솔, 미국 보조금 2500억원 이상 급감 | 2026-04-08 | ||
| [산업정책] 금융위, 석유화학기업 제일 먼저 지원한다! | 2026-04-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