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회사채 A+에 기업어음 A2+
|
한국신용평가, 화학·전자계열 안정성 높아 … 현금흐름도 무난히 균형 한국신용평가가 3월19일 ㈜LG 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로 각각 평가했다.한국신용평가는 ㈜LG가 LG화학, LG전자, LG-Caltex정유 등 영업 및 재무적 안정성이 뛰어난 화학·전자계열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어 투자 자산의 가치가 매우 높으며,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원리금 지급능력을 보일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실적이 부실한 통신계열 자회사의 편입으로 인해 투자 부담이 있으나 자회사 배당수입 증대와 임대사업부문의 양호한 수익성을 통해 2004년 이후 현금흐름이 균형 상태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Chemical Journal 2003/03/2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LG엔솔, AUS 투자로 800억원 수익 확보 | 2026-02-27 | ||
| [화학경영] LG화학, 조화순 사외이사를 의장으로 선임 | 2026-02-25 | ||
| [배터리] LG엔솔, 영업비밀 누설 직원 “징역형” | 2026-02-23 | ||
| [화학경영] SK석유화학, 석유화학 침체에도 회사채 흥행 | 2026-02-1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전고체전지, 삼성·LG가 개발 선도한다! | 2026-02-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