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공급과잉으로 수출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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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유화·송원산업 내수 메리트 없어 … 고부가가치로 승부 국내 SAP(Super Absorbent Polymer) 주력기업인 코오롱유화와 송원산업이 2003년 국내수요보다는 수출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한국의 출생률 감소로 SAP의 핵심 다운스트림품목 중 하나인 1회용 기저귀 판매가 줄어들어 국내시장에서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자 남미나 동유럽, 중국과 같이 장기적으로 성장 잠재성이 충분한 새로운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으며, 성인용 요실금 제품도 유럽의 노령인구 증가에 따라 수요가 많아질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코오롱유화는 SAP 플랜트를 1만7000톤 증설해 총 생산능력이 4만2000톤으로 확대됐고 송원산업은 5000톤을 생산하고 있어 국내 SAP 총 생산능력은 4만7000톤에 달하고 있다. 코오롱유화는 SAP 생산량 4만2000톤 중 2000톤 이상을 수출하고 있으며, 송원산업도 현재는 5000톤 중 수출이 2000톤에 머물고 있지만 앞으로는 70% 이상을 수출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일본의 SAP 수급실적(2001-02) | SAP 수요현황 | <화학저널 2003/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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