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화학기업 인수위험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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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 감소에 퇴출옵션의 한계 확대 … 중소규모 거래 선호 미국의 금융인수기업들은 화학시장의 합병 및 인수에 주요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나 차입자금이 부족하고 퇴출옵션이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다.금융인수의 대상은 더욱 특수화되고 세부화됐으나 문제는 자금을 조달할 수 있고 적절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LBO(Leveraged Buyout-차입매수)에 대해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 Taxes & Depreciation & Amortization)의 3배까지 대출을 허용하고 있는데 몇년 전의 배율은 4.5배였다. 이에 따라 금융인수기업들은 주식을 훨씬 많이 발행해야 하며 차입능력이 제한됨으로써 기업매수펀드의 기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거래가 극히 적어졌다. Sorgenti Investment Partners는 UCB의 Methylamine 사업을 Morgan Stanley Capital Partners와 1억2000만유로에 인수하기로 했으나 2002년 자금조달 문제로 철회했다. LBO는 제2차세계대전 이후 착안돼 1970-80년대 크게 유행했는데 금융인수기업들은 전형적으로 대상을 평가할 때 현금흐름이 꾸준하고 코스트 절감으로 수익을 개선할 수 있는지와 후속 인수가 가능하고 분리가치가 구매가치를 초과하는지, 퇴출 선택권이 다양한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표, 그래프 | 미국 금융인수기업들의 거래액(1996-2002) | 금융 및 비금융 인수 거래액의 EV/EBITDA 배수 | <화학저널 2003/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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