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페셜티시장 양호
|
95년 1/4분기 미국 스페셜티시장이 94년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International Specialty Products는 95년 1/4분기 1510달러의 순이익에 1억8000 만달러의 매출을 기록, 94년 1/4분기 매출 1억6000만달러와 순이익 900만달러에 비해 특히 수익성면에서 호조를 나타냈다. A.Schulman 역시 95년 2월말에 제출된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매출과 순이익면에서 이 기업 설립이래 최대의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미국 스페셜티기업들의 경영호조는 16%의 증가율을 보인 생산량과 전반적인 경기호조에 따른 수요증가 및 가격상승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밖에 Morton International도 3월말에 발표한 94년 3/4분기 영업실적에서 9억2100 만달러의 매출과 9000만달러의 순이익으로 93년의 8억800만달러 매출과 7130만달러 순이익에 비해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화학저널 1995/6/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LG엔솔, 미국 보조금 2500억원 이상 급감 | 2026-04-08 | ||
| [화학경영] LG화학, 미국에서 화학물질규제법 대응 강화 | 2026-04-07 | ||
| [반도체소재] 큐니티, 미국 CMP 패드 공장 완공 | 2026-04-02 | ||
| [제약] 삼성바이오, 미국 생산기지 드디어 품었다! | 2026-04-02 | ||
| [폴리머] 신테크, 미국 PVC 원료 체인 강화한다! | 2026-04-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