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xonMobil, LNG 공급차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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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인도네시아 천연가스전 화재 … 한국-일본에 영향 가능성 세계 최대 에너지기업인 ExxonMobil의 인도네시아 천연가스전에 화재가 났다.8월29일 다우존스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에너지장관 푸르노모 유스키안도로 장관은 ExxonMobil의 인도네시아 천연가스전에 화재가 발생했다며, 이번 화재가 태업과 관련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푸르노모 장관은 화재로 일본과 한국의 LNG 고객의 공급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 화재로 아룬 클러스터에 있는 천연가스전과 근처에 있는 수처리공장에 피해가 발생했으나, 화재가 난 천연가스전에서 30㎞ 떨어진 ExxonMobil의 LNG 공장에는 피해가 없다고 전했다. <Chemical Journal 2003/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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