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ylene, 태광 트러블 50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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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490-500달러 형성 … SK 15만톤 크래커 가동중단도 무위 Propylene 가격은 9월19일 FOB Korea 톤당 490-500달러로 25달러 급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나프타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는 상태에서 PP마저도 수요침체로 약세를 보임에 따라 8월29일 평균 550달러를 끝으로 500달러가 무너졌다. 나프타 가격은 9월19일 C&F Japan 톤당 285.20-260.25달러로 4주 전에 비해 35달러 하락했다. 태풍 ‘매미’가 울산 및 여수지역을 강타했으나 에틸렌 크래커 가동에는 차질이 없었던 것도 프로필렌 가격하락 요인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다만, SK는 9월12일 정전으로 프로필렌 15만톤 크래커의 가동을 중지했는데, 9월말에는 정상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동서석유화학이 10월 AN 플랜트의 정기보수에 들어가고, 태광산업은 매미의 영향으로 가동률을 50% 낮춤으로써 프로필렌 수요감소를 야기시켜 가격하락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유럽의 프로필렌 가격은 9월19일 Polymer 그레이드가 CIF NWE 톤당 400-415달러, Chemical 그레이드 역시 400-415달러를 형성해 7달러 하락했다. 표, 그래프: | Propylene 가격추이 | <Chemical Journal 2003/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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