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신용회복으로 자금조달 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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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P에서 1억500만달러 차입 … SK네트웍스 정상화 및 실적 개선 SK가 11월26일 싱가폴에서 석유류 수출제품의 미래 매출채권을 근거로 프랑스 BNP PARIBAS(파리바) 은행과 1억5000만달러 외화차입 계약을 체결했다.차입기간은 1년이며 금리는 Sibor(싱가폴금융시장연동금리)+1.25%p로 양호한 조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SK 관계자는 “SK네트웍스 사태 발생 이후 대부분의 은행들이 여신을 축소하는 등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으나 SK네트웍스가 정상화의 길로 접어들었고 사상최대의 영업실적과 영업현금 흐름개선에 힘입어 금융기관의 신용제공은 SK네트웍스 사태 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여신동결 등 민감한 반응을 보였던 외국계 은행들은 현재 BNPP 등 다수가 Line을 재개한 바 있으며 국내 채권단 은행들도 대부분 정상여신을 제공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SK는 앞서 11월25일 매출채권을 활용해 5400억원의 대규모 자금을 조달했다. <조인경 기자> <Chemical Journal 2003/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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