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학비료 가격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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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와 미쓰비시화학 등 메이커들이 추진해 온 화학비료의 95비료연도 (95년7월~96년6월) 가격교섭이 평균 2.1% 인하된 선에서 타결되었다.가격의 하락은 4년연속 이루어지는 것으로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全農)의 구매가격은 79년의 석유파동전에 가까운 수준까지 하락했다.내수의 침체 및 쌀등의 수입확대를 배경으로 농산물의 생산코스트삭감을 지향하는 全農이 메이커의 가격인상요구에 정면으로 저항했다.全農이 메이커와 합의한 요소의 구입가격은 전년도비 1톤 500엔이 하락한 4만100 엔, 유안은 200엔이 하락한 2만3550엔으로 조정되었다.고도화성과 보통화성이 각각 1550엔, 550 엔이 하락하여 주력 14품종가운데 13품종이 가격을 인하하여 타결했다. <화학저널 1995/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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