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원재료 때문에 “암울하다”
|
SM·AN·BD 강세 … 수요기업의 단가인상 난색으로 이중고 2003년 최악의 한해를 보낸 것으로 평가되는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장이 2004년 들어서도 여전히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 생산기업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원료인 SM(Styrene Monomer), AN (Acrylonitrile), 부타디엔(Butadiene) 가격 초강세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SM은 평균 수출가격이 FOB Korea 기준 2001년 톤당 466달러, 2002년 590달러, 2003년 693달러, 2004년 1월 현재 843달러로 매년 폭등했으며 일부는 900달러에서 거래되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N 가격은 CFR FE Asia 기준 2001년 톤당 620달러, 2002년 730달러, 2003년 831달러로 SM과 마찬가지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으며, 부타디엔 역시 FOB Korea 기준 2001년 톤당 379달러, 2002년 516달러, 2003년 696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ABS 가격은 CFR FE Asia 기준으로 2001년 804달러, 2002년 847달러, 2003년 954달러로 소폭 상승했으며 2004년 2월 현재 1000달러 수준에 거래됐다. 표, 그래프 | ABS 및 원재료 가격동향 | ABS 수급현황 | <화학저널 2004/3/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LG‧금호, 유럽 ABS 반덤핑 타격 우려된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ABS, 1200달러 선 붕괴 위기에 최저치 추락 | 2026-01-06 | ||
| [EP/컴파운딩] 중국, 수직계열화로 ABS 원료자급률 확대 | 2025-12-16 | ||
| [EP/컴파운딩] ABS, 차별화로 공급과잉 극복한다! | 2025-12-03 | ||
| [석유화학] ABS, 아시아 전반 보합세 지속한다! | 2025-12-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