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처리제 “수요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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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5.7% 성장 전망 … pH 조절제 및 연화제는 둔화 전망 미국의 수처리제 시장이 2007년 39억달러로 연평균 4.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Freedonia Group에 따르면, 미국의 응고제(Coagulant) 및 응집제(Flocculant) 수요는 2007년까지 연평균 5.7% 증가해 무려 8억1200만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요비중이 가장 높은 부패방지제 수요는 연평균 4%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또 특정 분야에서 염소 대체재로 브롬 유도제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Biocide 및 Oxidizer 수요도 연평균 약 4.9% 증가율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pH 조절제 및 연화제로 사용되는 화학제품은 유기 대체재를 이용하는 포뮬레이션이 개발되면서 수요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수처리제는 대부분 냉각수에 이용되고 있으나 최근 수질개선 노력이 확산되면서 폐수처리 분야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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