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시아 화학시장 리더 부상
|
경제성장 높아 투자집중 … 독일 제치고 미국·일본 이어 3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화학산업이 성장을 계속하고, 특히 중국과 인디아가 화학시장 성장에 최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exant Chem Systems에 따르면,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는 주요 화학제품 수입지역으로 앞으로도 수입을 지속해 수입량이 2005년 1100만톤에서 2010년에는 1700만톤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인디아와 타이의 GDP 성장률이 연평균 6%, 그리고 중국은 7% 이상으로 아시아·태평양 국가 중 경제성장률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Crompton은 중국의 소비가 미국을 넘어서고 2015년에는 세계 소비의 30%를 차지하며, 중국시장의 잠재적 폭발력에 이끌려 세계 화학기업 및 자본투자자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국의 화학제품 수요는 수년 동안 연평균 12% 이상 증가했으며 2010년에는 미국 다음으로 가장 큰 폴리머 소비국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북미 화학기업들은 1998-2002년 중국의 화학설비 투자에 12억달러를 투입했다. 표, 그래프 | 아시아의 석유화학제품 수입 전망 | <화학저널 2004/6/2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OLED, 발광소재도 중국에 1위 내줘… | 2026-02-27 | ||
| [산업정책] 중국, 화학산업 침체로 투자까지 마이너스 | 2026-02-26 | ||
| [배터리] 삼성SDI, 미국의 중국산 ESS 규제로 수혜 | 2026-02-2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인조흑연‧실리콘계 중심 재편 탈중국 공급망 구축을 서둘러라! | 2026-02-27 | ||
| [폴리머] PP, 수출 다변화로 중국 리스크 극복하라! | 2026-02-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