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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C 공급이 에틸렌 크래커 압도… 미국의 프로필렌 수요는 2001년 367억18000만파운드, 2002년 411억4300만파운드에 달했으며 2006년 500억파운드로 증가할 전망이다.프로필렌 수입량은 2001년 및 2002년 각각 79억4700만파운드, 101억3600만파운드를 기록한 반면, 수출량은 각각 2억7500만파운드, 7억9300만파운드에 그쳤다. 미국의 프로필렌 수요비중은 PP(Polypropylene) 50%를 비롯해 AN(Acrylonitrile) 10%, PO(Propylene Oxide) 8%, 큐멘(Cumene) 7%, Isopropanol 3%, Oligomer 4%, AA(Acrylic Acid) 5%, Ethylene Propylene Elastomer 3%로 나타났다. 미국의 프로필렌 가격은 1997-2002년 Polymer 그레이드가 Gulf Coast 기준 파운드당 최고 27.5센트, 최저 12.0센트를 나타냈고 Chemical 그레이드는 최고 26.0센트, 최저 10.5센트를 기록했다. 2003년 9월 Polymer 그레이드는 21.5센트, Chemical 그레이드는 20.0센트를 형성했다. 석유정제·에틸렌 크래커 혼재 “시장혼란” BASF와 Atofina의 60대40 합작기업인 BASF-Atofina는 2001년 12월 텍사스주 Port Arthur 소재 프로필렌(Propylene) 플랜트의 커미셔닝을 완료했다. Atofina의 자회사 Atofina Petrochemicals(옛 Fina Oil & Chemical)은 2000년 Elf Atochem과 TotalFina의 합병으로 설립됐다. Alon USA는 2000년 8월 Big Spring을 인수했으며 Alon Israel Oil도 Fina Oil & Chemical의 미국 연료 마케팅 및 Refining 사업을 인수했다. 표, 그래프 | 미국의 프로필렌 수요 변화 | 미국의 프로필렌 수요비중 | 미국의 프로필렌 생산기업 | 미국의 프로필렌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4/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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