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 중국 포장재 5만톤 플랜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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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에서 PI필름ㆍ캐패시터 필름 생산 … 중국ㆍ해외시장 동시공략 삼영화학이 7000만달러를 투자해 설립한 大連삼영화학의 합성수지 포장재 플랜트가 2004년 4월10일 가동에 들어갔다.삼영의 대련(Dalian) 플랜트는 Zhenpeng Industrial Zone의 7만7000평방미터 부지에 세워졌으며 중국 최대의 합성수지 포장재 생산설비이다. 大連삼영화학은 정교한 기술을 사용해 최첨단 초박막 폴리이미드(Polyimide)필름이나 캐패시터 필름(Capacitor Film)과 같은 포장재를 생산하며 생산량은 5만톤 수준이다. 중국은 물론 해외시장도 겨냥하고 있으며 8억元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국은 삼영의 대련 플랜트 가동으로 중국 캐패시터 필름 생산 부족분을 채우는 한편 중국 포장재 생산기술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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