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항 석유화학 물동량 5년만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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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완위기 이후 감소세 지속 … 삼성Atofinaㆍ현대석유화학 수출 호조 외환위기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충남 서산시 대산항 물동량이 석유화학제품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5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대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2004년 1-6월 대산항을 통한 화물 수송량은 3020만톤으로 2003년 상반기 2813만톤에 비해 7.4% 확대됐다. 입출항 선박도 2003년 1-6월 2421척에서 2693척으로 11.2% 늘었고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의 항만 사용료 수입도 48억3700만원에서 71억2000만원으로 47.2% 증가했다. 대산항의 화물 수송량과 입출항 선박은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부터 매년 5-10% 가량 감소세를 보여왔다. 해양수산청은 “대산석유화학단지에서 생산되는 원유정제품과 석유화학제품의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대산항의 물동량이 크게 늘고 있으며, 상반기 추세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화학저널 2004/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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