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제품 수급 불균형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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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요급증 커버 못해 … 2005년 폴리올레핀 940만톤 부족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수급밸런스는 앞으로 5년 이상 공급부족이 지속될 전망이다.중국은 제10차 5개년 계획에서도 석유화학제품의 생산능력을 확충하기 위해 에틸렌 증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중국기업의 증설과 함께 외국자본 도입에 따른 신규 석유화학 합작 프로젝트로 공급능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거의 모든 부문에서 수요증가를 커버하지 못해 합성수지는 2005년 Polyolefin 기준 약 800만톤의 공급부족이 예상되고 있다.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은 2000년 463만톤에서 北京燕山石油化學, 上海石油化學, 揚子石油化學 등 주요 설비개선 증설분 186만톤, 撫順 및 獨山子 등의 개선분 36만톤, 외국자본과 합작한 대형 프로젝트 230만톤이 모두 예정대로 실시된다고 하더라도 2005년 말까지는 정부목표인 900만톤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2006년 971만톤으로 확대되고 2007년에는 1000만톤을 돌파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4/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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