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가스, 경기회복에 M&A 발진
|
Liquide, Messer 인수하면 세계2위 부상 … 중국투자 경쟁 치열 공업용 가스 공급기업들이 2003년 전환점을 맞아 수익을 올리면서 사세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공업용 가스는 2004년 경기회복에 힘입어 수익성이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유망부문은 정제산업에 수소를 공급하는 분야와 건강을 돌보는 가정용 헬스가스, 그리고 제조업 및 전기분야로 꼽히고 있다. 컨설팅기관 J.R. Campbell & Associates에 따르면, 2004년 세계 가스 시장은 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ir Liquide는 2004년 1월 세계 가스 공급기업 중 가장 작은 Messer Griesheim(독일)의 독일, 미국, 영국사업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Air Liquide는 매출을 약 10억유로 추가하기 위해 4억달러를 지불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수대상은 기존 Messer 사업의 2/3에 해당하는 것으로 독일 Rhine-Ruhr 산업 중심지 파이프라인 네트워크의 핵심이다. <화학저널 2004/08/0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중국, 경기회복에 190조원 “베팅” | 2024-06-14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기회복에 급등… | 2021-09-03 | ||
| [산업용가스] 쇼와덴코, 국내 공업가스 공략한다! | 2018-08-30 | ||
| [반도체소재] Sumisei, 화성 공업가스 공장 준공 | 2012-11-05 | ||
| [농화학] 공업가스, 중국 내륙시장 공략 박차 | 2011-02-09 |






















